KCC가 전 사업장에서 사용을 마친 안전모를 기부해 새 안전모의 원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사업에 참여한다. 산업현장에서 역할을 다한 안전용품을 다시 필요한 제품으로 만들어 자원 낭비를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KCC는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 다자간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
◆…해양경찰 로고 (사진=해양경찰청)인천 장봉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2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해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고 80대 남성 1명은 실종됐다.2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 ...
사단법인 한국국제회계학회(학회장 김상헌)는 지난 24일 단국대 죽전캠퍼스에서 '새로운 미래를 향한 회계의 역할과 혁신'을 주제로 2026년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했다. 경영·경제·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구자 수십 명이 ...
수협은행 차기 행장 인선이 세 차례 연속 무산됐다. 신학기 현 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의 경쟁이 접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정부 추천위원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이어지면서 차기 행장 선임이 장기화할 조짐이다. 현직 금융당국 고위공직자의 출마를 둘러싼 이해충돌 논란까지 겹치면서 인선 갈등이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
이재명 대통령은 중소기업 수출이 역대 최대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그 결실이 국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역대 최대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제하의 글을 올려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 ...
제1차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첫 자산운용보고서가 공개됐다. 9월 11일 기준 설정 후 3개월간 전체 펀드의 누적 수익률은 약 0.50%로 집계됐다. 다만 자펀드별 수익률은 -19.86%에서 3.15%까지 벌어졌다. 일부 자펀드에서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상장주식 평가손실이 발생한 영향이다. 금융위원회는 제1차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의 공모펀드 운용사(미래에셋 ...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천하람 원내대표의 지역구 출마 문제와 관련, 경기 남부 거점 전략에 함께해 달라고 공개 요청하고 있다. 천 원내대 ...
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을 한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냈다. 한국 정부가 북한군 매설 지뢰 폭발을 정전협정 위반으로 지적한 데 대한 맞대응으로, 한국의 영토 침범이나 ...
◆…한미전략투자공사 CI한미전략투자공사(KUIC·사장 박종원)는 세계적인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와 스탠더드앤푸어스(S&P)로부터 각각 'Aa2(안정적)' 및 'AA(안정적)'의 해외 ...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3시 30분 기준)보다 1.5원 내린 1323.1원을 기록했다.
삼정KPMG는 지난 24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푸른 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정KPMG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나무 120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삼정KPMG는 2010년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매년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식재를 포함한 ...
여·야 법사위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공방을 벌였다. 여당 의원들은 1심 유죄 판결을 뒤집은 2심 무죄 선고에 대해 '정치 재판'이라고 반발한 반면, 야당 측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