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이 22일 ICC호텔 대전에서 ‘IBK창공 대전 10기 데모데이’를 열었다. 2026년 하반기 대전 10기 육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된 행사로, 대전센터 운영사 제이비벤처스가 진행을 맡았다. 육성기업들은 지난 6월부터 약 5개월간 금융지원, 맞춤형 컨설팅, IR 역량 강화, 산학연 기술 매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IBK금융그룹 네트워크를 통한 ...
워드크래프트(WordCraft)는 오픈소스로 개발되고 있는 문서 작성 앱이다. 한국시간 2026년 10월 8일 버전 0.1.0이 나왔고 이후 잦은 업데이트를 거쳐 14일 기준 버전 0.6.1에 이르렀다. 워드크래프트는 윈도(Windows)와 맥OS(macOS), 리눅스(Linux), BSD를 지원하며 브라우저에서 실행할 수 있는 웹어셈블리(WebAssemb ...
앤트로픽 (Anthropic)이 사내 AI 활용 현황과 고용 변화를 조사한 결과 AI 가동 시간이 사람 근무 시간의 6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덕에 생산성이 오르는 한편 직원 업무는 직접 작업하는 일에서 대량의 AI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일로 바뀌고 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컨텍과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성료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병선)가 지난 30일 서울 SVC Seoul에서 우주산업 전문기업 컨텍(CONTEC)과 함께 '2026 창조경제혁신센터 ...
스탠퍼드대·투게더AI(Together AI)·일리노이대 어바나-섐페인·메타(Meta) 공동 연구진이 하이브리드 추론 에이전트(Hybrid Reasoning Agents)라는 AI 실행 기법을 발표했다. AI 모델 사고 과정을 잠재공간� ...
아티피셜애널리시스 평가에서 전작 미니맥스 M3 (MiniMax M3)는 29점이었던 만큼 M3.1 플래시는 점수를 크게 끌어올렸다. 기업 실무를 가정한 작업을 평가하는 오토메이션벤치-AA (AutomationBench-AA)에서 73%를 기록했고 과학기술 분야 프로그래밍 능력을 평가하는 사이코드 (SciCode)에서는 53%를 얻었다. 고급 지식과 추론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출범식 및 1라운드 진출자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창업 오디션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도전자를 찾아 단계별 멘토링과 사업화를 지원해 유망 창업자로 키우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2기 ...
대덕 지역 양자기업들이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아이온큐와 IBM을 직접 찾아 현지 공급망 진입을 타진했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대덕-DMV 양자클러스터 국제협력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덕 양자기업 4곳이 아이온큐와 IBM을 방문해 기술교류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출장단은 22일 (현지시간) 오전 메릴랜드주 칼리지파크의 아이온큐를 찾아 이 ...
세종에 있는 사회적기업 ㈜퍼블릭아이디(대표 조용민)가 국내 업체 정보와 공공기관 입찰 공고를 AI 에이전트가 바로 읽을 수 있도록 MCP 방식으로 무료 개방했다. 회사가 운영하는 ‘보임’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를 바탕으로 한 전국 업체 약 276만 곳, 조달청 공공데이터로 만든 조달 실적 업체 약 7.6만 곳, 나라장터·국방전자조달·LH 등에서 모은 ...
AI 스타트업 웨인힐스 브라이언트 에이아이 USA (공동대표 데이비드 곤·이수민)가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SpaceXAI의 ‘Grok AI Meetup Seoul’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성수동 서울숲 앞 내러티브 클럽하우스 (GROVE 1219)에서 열린다. 국내외 엔지니어, 창업자, 경영진, PM ...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AI 에이전트 앱 클로드 듀엣(Claude Duet)을 발표했다. 클로드 오퍼스 5.5(Claude Opus 5.5)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로 AI가 ...
토머스 쿠리안 (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 (CEO)는 오픈AI 모델을 포함한 폭넓은 선택지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이 각자 업무에 맞는 모델을 고를 수 있도록 해 품질을 최적화하고 비용을 줄이도록 돕겠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